지금껏 활동하며 새로운 노래들을 내 주는 동년배들. 먹먹해지는 노래이나 힘을 준다. 무지 고맙다. Picture of you핸드폰 내 첫 벨소리. 지금도. 얼마 전 발 밑이 꺼졌을 때, 빠져 나오고 이 노래가 떠 올랐다. You know where you are with,Floor collapsing, floatingBouncing back and one dayI am gonna grow wingsBetter call Saul의 장면들이 잘 어울린다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