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월에 퇴비 92포를 받았다. 퇴비 배달되는 것을 연락받지 못해 배달장소인 마을회관에 가지 못했는데 마침 아재가 있어 내 창고로 배달하는데 도움을 주었다. 농협에 전화를 해 유박 배급할 때는 연락을 달라고 했다. 2월 14, 27일에 나무들에 퇴비를 주었다.땅을 얕게 파 퇴비를 넣고 흙을 덮었다. 구수한 냄새가 나는 것이 잘 부숙된 것 같다. 유박 20포가 3월 초에 잘 배달되었다.3월 초에는 창고 청소/정비, 길 청소를 했고 동파 대비해 물 빼 두었던 펌프를 다시 깨웠다. 펌프는 잘 동작하는데 물분무기들이 모두 물이 샌다. 물분부기에 남아있던 물이 얼음이 되어 팽창했기 때문이리라. 다음에는 물분무기도 빼서 따로 보관해야 겠다. 물분무기 모두 교체.오늘 지난 주에 이어 산에 튜립나무..